마스다 미리 (지은이), 박정임 (옮긴이)|이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본 30대 싱글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인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마스다 미리! 그녀의 대표 만화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2006년 발표한 『수짱』이 일본에서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마스다 미리는 일본 여성들의 정신적 지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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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도심의 바쁜 일상 속에서 지쳐가는 서른일곱 살의 주인공 '하야카와'가 주말마다 숲으로 떠나며 겪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숲에서 만난 자연과 그곳에서 활동하는 '모리 씨'라는 의문의 인물을 통해 주인공은 자신이 마주한 삶의 고민들을 하나씩 풀어가기 시작합니다. 마스다 미리의 작품답게 거창한 사건이나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지만,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불안과 외로움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문장들이 가득합니다. 🍃
주인공 하야카와는 평범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