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이해인|열림원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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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박수빈
이경우
박지연
Irene❤️
52

이럴 때 추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사랑##투병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5-02-27
페이지228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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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힐링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해인
이해인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1999년에 열림원에서 초판을 냈던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의 개정증보판이다.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곧 행복한 봄'이라고 고백하는 이해인 수녀는, 지난 삶이 켜켜이 녹아든 110편의 시를 통해 우리 모두를 봄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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