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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우수 단편 모음
기 드 모파상 지음
삼성출판사
 펴냄
3,900 원
3,5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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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2014-10-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삼성 초등 세계 문학>은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40권으로 엮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BR> <BR>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다.<BR> <BR> 이 책에는 모파상의 <목걸이>,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과 <별>, 에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등 모두 7편의 단편 소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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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걸이/모파상
두 친구/모파상
귀여운 여인/안톤 체호프
마지막 수업/알풍스 도데
별/알퐁스 도데
큰 바위 얼굴/너대니얼 호손
행복한 왕자/오스카 와일드
검은 고양이/에드거 앨런 포
재미있는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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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 드 모파상
1850년 노르망디의 미로메닐에서 태어났다. 1869년부터 파리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했으나, 1870년에 보불전쟁이 일어나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종전 후 1872년에 해군성 및 문부성에서 근무하며 어머니의 친구인 플로베르에게서 문학 지도를 받았다. 1874년 플로베르의 소개로 에밀 졸라를 알게 되면서 당시의 젊은 문학가들과도 사귀었다. 1880년 6명의 젊은 작가가 쓴 단편을 모은 『메당 야화』에 「비곗덩어리」(1880)를 발표하면서 명성을 얻었다. 그 후 『메종 텔리에』(1881), 『피피 양』(1882) 등의 단편집을 내며 문단에서의 지위를 굳혔고, 장편소설 『여자의 일생』(1883)으로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이라는 평을 들었다. 모파상은 10년이라는 짧은 문단 생활에서 약 300편의 단편소설과 기행문, 시집, 희곡 등을 발표했으며 그 외에도 『벨아미』(1885), 『피에르와 장』(1888)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그러나 모파상은 작품으로 명성을 얻으면서도 신경질환 및 갖가지 질병에 시달렸고, 1891년에는 전신 마비 증세까지 찾아왔다. 1892년 자살 기도를 한 후 정신병원에 수용되었으나 끝내 회복되지 못하고 이듬해인 1893년 43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출처 - 창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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