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노 마사오 (글), 마쓰오카 다쓰히데 (그림), 김창원 (옮긴이)|진선북스(진선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과연 우리들이 들여다볼 수 없는, 혹은 들여다보지 않는 땅속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 곳에는 어떤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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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땅 밑에는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있을까요? 흙이라는 공간은 그저 단단한 바닥이나 식물이 자라는 토양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그 안은 수많은 생명체가 치열하게 숨 쉬며 살아가는 거대한 도시이자 생태계입니다. 이 책은 평소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땅속 생물들의 신비로운 일상을 아주 세밀하고 생생한 그림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
책의 첫 부분에서는 흙의 구성 요소와 그 속에 사는 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