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경|행복우물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온 가족이 함께 해외에서 '여행'이 아닌 '생활'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미국 생활을 통해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리고 한 남자의 아내로서 뿐만 아니라 삶과 여행 속에서 스스로 성숙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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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겁 없이 살아 본 미국 (겁 없는 가족의 흥 많은 미국 생활기)*는 박민경이 2012년 행복우물에서 출간한 에세이로(ISBN: 9788993525458), 저자와 가족이 미국에서 보낸 2년간의 유쾌하고 도전적인 생활을 담았다. 한국에서 평범한 주부였던 저자는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세 자녀와 함께 미국 애리조나주로 이사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 적응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히 기록한다. 약 250쪽 분량의 이 책은 문화 충격, 언어 장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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