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석 외 1명|예담





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노르웨이 트롬쇠까지, 그리고 다시 프랑스로 돌아오는 여정을 따라 오로라 탐험을 떠난 겨울 여행의 기록이다. 2016년 1월 31일 서울을 출발해 3월 2일 돌아온 30일간의 대장정으로, 눈 덮인 유럽 15개국을 캠핑카를 타고 누비는 황홀하고도 아슬아슬한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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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밤하늘을 수놓는 신비로운 빛의 향연, 오로라는 인류에게 오랫동안 경외와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저자 김진석과 동료 여행자가 써 내려간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지구상에서 가장 척박하고도 아름다운 북극권의 끝자락으로 향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은 왜 그토록 추운 얼음의 땅, '세상의 끝'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떠나야만 했을까요?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고민부터 삶의 본질적인 무게까지를 북극의 차가운 바람 속에 풀어놓으며 시작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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