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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명로진 지음
타임POP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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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쪽 | 2010-04-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블로그, 칼럼, 여행기 등 글을 잘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원칙 30가지를 담은 글쓰기 책. 문법적으로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보다는 잘 읽히는 글을 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그것을 베껴 쓰기를 통해 체화하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가 직접 글쓰기 특강을 하며 수강생들에게 필요했던 점을 정리했다. <BR> <BR> 저자는 글쓰기의 연습방법으로 '베껴 쓰기'를 제안한다. 좋은 글을 고르고, 베껴 쓰면서 글 쓰는 실력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좋은 글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며,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고 강조한다. 각 장의 끝에는 훌륭한 작가들의 글을 실어, 읽고 직접 베껴 써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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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글은 예쁘게 써야 한다
베껴 쓰기: 심산의 《마운틴 오딧세이》일부
2장 글은 생물이다
베껴 쓰기: 이철환의 《반성문》일부
3장 베껴 쓰기 작가들
베껴 쓰기: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일부
4장 왜 쓰는가?
베껴 쓰기: 정혜윤의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일부
5장 무엇을 쓸 것인가?
베껴 쓰기: 박종호의 《황홀한 여행》일부
6장 쉽게 써라
베껴 쓰기: 이만교의 《글쓰기 공작소》일부
7장 우리말의 특징 1- 조사
베껴 쓰기: 장영희의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일부
8장 우리말의 특징 2- 어미
베껴 쓰기: 김탁환의 《천년 습작》일부
9장 우리말의 특징 3- 생략
베껴 쓰기: 휘민의 《생일 꽃바구니》일부
10장 우리말의 특징 4- 이심전심
베껴 쓰기: 전우용의 《서울은 깊다》일부
11장 좋은 글이란?
베껴 쓰기: 도종환의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일부
12장 잘라 써라- 다.다.다.
베껴 쓰기: 조중걸의 《나의 학생들에게》일부
13장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베껴 쓰기: 원재훈의 《오늘만은》일부
14장 새로 나온 샴페인과 진짜 콜라
베껴 쓰기: 명로진의 <젊음과 늙음>
15장 주어-술어 호응
베껴 쓰기: 허수경의 《길모퉁이의 중국식당》일부
16장 비문을 없애라
베껴 쓰기: 김연수의 《여행할 권리》일부
17장 가장 구린 구성은?
베껴 쓰기: 박범신의 《남자들 쓸쓸하다》일부
18장 멋은 어디에?
베껴 쓰기: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일부
19장 다이어트 글쓰기
베껴 쓰기: 정이현의 《풍선》일부
20장 독자의 입장이 되라
베껴 쓰기: 신영복의 《강의》일부
21장 독자의 이해를 구하지 마라
베껴 쓰기: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일부
22장 글은 이어진 사슬이다
베껴 쓰기: 조연호의 《행복한 난청》일부
23장 시작과 중간과 끝
베껴 쓰기: 남경태의 《개념어 사전》일부
24장 시작은 어떻게?
베껴 쓰기: 황학주의 《당신, 이라는 여행》일부
25장 중간 구성 문제
베껴 쓰기: 성석제의 《재미나는 인생》일부
26장 팁을 받으려면?
베껴 쓰기: 정여울의 《미디어 아라크네》일부
27장 사전 찾기
베껴 쓰기: 윤광준의 《윤광준의 생활명품》일부
28장 책을 읽는 방법
베껴 쓰기: 홍세화의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 걸》일부
29장 메모의 힘
베껴 쓰기: 서명숙의 《놀멍 쉬멍 걸으멍 제주 걷기 여행》일부
30장 술 취해서 썼냐?
베껴 쓰기: 임선경의 《연애 과외》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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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명로진
대한민국 대표 인디라이터.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저술가’란 뜻의 인디라이터답게 오늘도 세상과 몸으로 부딪치며 책 읽고 사색하고 글을 쓴다. 동서양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는 지식 전달자를 자처한다. 특히, 자신을 ‘공자를 따르는 자’라 부르며《논어》를 즐겁게 전파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에서 공부했다. 대학교 4학년 때 첫 시집을 냈다. <스포츠조선> 기자로 3년간 활동하다 1994년 봄 SBS 드라마 <도깨비가 간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다수의 연극, 영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 후 전업 작가의 길을 걸으며 지금까지 인문학과 글쓰기에 관한 강의만 1,000회 이상 해왔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심산스쿨에서 강의를 진행했고, 현재는 네이버 카페 ‘명로진의 인디라이터 연구소(http://cafe.naver.com/indibook)’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에게 글쓰기를 배우고 책을 낸 저자는 100여 명에 이른다. 《짧고 굵은 고전 읽기》,《누구냐? 넌! - 장자가 묻는다》,《공자 팬클럽 홍대지부》,《서른 살 공맹노장이 답이다》 외에 40여 권의 책을 썼다. EBS와 팟캐스트에서 <명로진, 권진영의 고전읽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전 읽기 모임 ‘홍대학당’과 천안 예술의 전당 등에서 동서양 고전 강좌를 이끌었다. 2017년 2월에는 ‘7시간 연속 논어 강의’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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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Mingu Je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읽다보면 나도 글을 쓰고 싶을 때 가 온다. 그래서 읽었다. 어떻게하면 설득력 있는 글쓰기를 쓸수 잇을까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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