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은이), 이연옥 (옮긴이), 김남시 (감수)|시금치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아틀리에 공동체 '라보'가 구성한 책으로, 어느 아이든 비슷비슷하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미술교육을 경계한다. 2010년 독일에서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아이들의 시선과 호기심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어린이 미술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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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정해진 기법을 따라 그리거나 예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기존의 미술 교육 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합니다. 대신, 아이들의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창의적인 생각들을 밖으로 끄집어내어 예술로 승화시키는 ‘브레인스토밍’ 과정에 집중합니다. 🎨 저자들은 미술이 정답을 찾는 시험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길러내는 놀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책은 다양한 테마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그 대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