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부버 (지은이), 김천배 (옮긴이)|대한기독교서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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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교양서이자 우리 시대의 살아 있는 고전. 인간 본질에 대한 통찰로 신학뿐만 아니라 문화 전반에 걸쳐 많은 영향을 끼친 마르틴 부버의 대표작이다. 부버는 이 책에서 세상에는 '나와 너'(Ich-Du)의 관계와 '나와 그것'(Ich-Es)의 관계가 존재하는데, 참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나와 너'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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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와 너》(Ich und Du)는 마르틴 부버(Martin Buber)가 1923년에 저술하고, 김천배가 번역하여 대한기독교서회에서 2020년 3월 개정판으로 출간한 철학·종교 고전으로, ISBN 9788951119927을 가진 약 272쪽 분량의 양장본이다. 📖 20세기 유대계 철학자이자 신학자인 부버의 대표작으로, 인간 관계의 본질을 ‘나와 너’(Ich-Du)와 ‘나와 그것’(Ich-Es)의 두 가지 근원어로 나누어 탐구한다. 현대 사회의 인간 소외와 비인격적 관계를 비판하며, 진정한 대화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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