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출구

조셉 베너 지음 | 펴냄

영혼의 출구 (내 안의 나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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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5.18

페이지

2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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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올가미 탈출하기. 많은 사람이 금전적으로 쪼들린다. 사교육비, 대출금 압박, 늘어나는 카드빚 그리고 해고통보. 돈에 대한 두려움과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풍요로워지고,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그런 법칙은 과연 존재할까? 그것을 따르기만 한다면 바라는 것을 정말로 성취할 수 있을까? <내 안의 나> 후속작 <영혼의 출구>가 이 의문들에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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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73 "넌 네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다 알고 싶냐? 나는 모르고 싶다."
가만히 생각해봤다. 나도 모르고 싶을 것 같았다. 다 안다면 과연 열렬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열렬하게 산다는 건 내가 인생을 존중하는 방식이었다. 그 존중마저 없었다면 나는 험상궂은 내 삶을 진즉에 포기했을 터였다.

p.388 억겁을 살아도, 모든 것이 가능한 천국에서 살아간다 해도 인간은 달라지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안의 고통조차 어찌하지 못하는 감정적 존재였다.

p.519 견디고 맞서고 이겨내려는 욕망이었다. 나는 이 욕망에 야성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어쩌면 신이 인간 본성에 부여한 특별한 성질일지도 몰랐다. 스스로 봉인을 풀고 깨어나야 한다는 점에서. 자기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요소라는 점에서. 어떠한 운명의 설계로도 변질시킬 수 없는 항구적 기질이라는 점에서.

p.522 욕망과 추구에서 벗어난다면 인간은 정말로 평화로워질까. 평화로운 삶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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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6 눈물을 참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처음으로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파오는구나. 숨겨진 눈물은 그 가슴 가운데에서 점점 진해지고, 단단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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