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 울었다 (비로소 혼자가 된 시간)

권미선|허밍버드

아주, 조금 울었다 (비로소 혼자가 된 시간)

이 책을 담은 회원

김상민
민희
블랙체리
수현
썬
73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7-15
페이지240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권미선
권미선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꼬박 15년, 매일 글을 써온 라디오 작가 권미선의 첫 번째 감성 에세이로, 혼자인 시간에야 비로소 꺼낼 수 있는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담았다. 한 편의 시(詩)처럼 호흡은 짧지만 여운은 길고, 읽기는 쉽지만 자꾸만 곱씹어 보게 되는 글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6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