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향(오렌지향기)|신영미디어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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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향 장편소설. S대 병원 소아 응급실을 지배하는 폭군, 차수혁. 환자를 제외한 모두에게 까칠한 그가 요즘 한 여자를 계속 신경 쓰고 있었다. 단골 도시락집 '맛있는 한 끼'의 주인이자 수혁의 하루 세 끼를 책임지고 있는 여자, 이윤아. 허기를 달래 주는 맛있는 밥도 밥이지만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거리감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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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류향 작가의 장편소설 ‘Just the Two of Us’ 1권은 서로 다른 상처와 결핍을 가진 두 남녀가 우연한 계기로 얽히며 시작되는 치유와 사랑의 과정을 밀도 있게 그려냅니다. 📖 주인공들은 각자 사회적 시선과 개인적인 아픔 속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키며 살아갑니다. 이들은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곪아 터진 상처를 숨긴 채, 타인에게 곁을 내주지 않는 차가운 가면을 쓰고 일상을 버텨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