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지은이)|민음사





불안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리산의 대안학교에서 일하던 한 교사가 어느 날 덴마크로 떠난다. 치열하게 살아오며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려 눈앞이 캄캄할 때 절실히 배움을 구하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덴마크 세계시민학교. 이름처럼 세계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백 년 전통의 학교에서 ‘느린 학생’은 삶을 바꾸는 배움을 얻게 된다. 기후운동가 정혜선의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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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번아웃과 무력감으로 삶의 방향을 잃어버린 저자가 낯선 땅 덴마크로 떠나며 시작되는 치유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성취를 쫓으며 앞만 보고 달려왔으나, 결국 텅 빈 마음과 우울이라는 깊은 늪에 빠지게 됩니다. 타인과 비교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다그치던 한국 사회의 압박 속에서 지쳐버린 그녀는, '행복의 나라'라고 불리는 덴마크에서 새로운 삶의 태도를 배우기로 결심합니다. 🌿
덴마크에서 만난 선생님들과 현지인들은 저자가 알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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