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순 (글), 박순찬 (그림)|비아북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소크라테스, 공자, 애덤 스미스, 데리다… 대단한 인물들인 건 알겠는데, 벌써 어렵고 지겨워서 비명을 지르고 싶다고? 그런데 잠깐, 이 책에는 인간이 나오지 않는다. 『고양이 맙소사, 소크라테스!』, a.k.a 『고맙소!』는 재치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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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고양이 ‘냥도리’와 철학을 사랑하는 인간 ‘박홍순’이 산책하며 나누는 대화를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철학적 사유를 아주 쉽고 따뜻하게 풀어낸 인문학 에세이입니다. 길 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시선은 인간이 당연하게 여겼던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완전히 뒤집어 놓습니다. 🐾
저자는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좌절, 열등감, 상심, 고난과 같은 어두운 감정들을 철학자들의 사상과 연결해 설명합니다. 소크라테스, 플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