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경 (지은이)|웨일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국내 최고 트라우마 상담가이자 임상수사심리학자인 김태경 교수의 첫 책으로, 잔혹한 범죄에만 주목하는 사회에서 사람으로 시선을 옮기기 위한 시도를 담았다.

요약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때마다 주변에서는 '용서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라며, 혹은 '상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 편함을 위해 용서하라'며 강요하곤 합니다. 심리학자인 저자 김태경은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오히려 피해자가 느끼는 고통과 분노를 억압하는 구조를 꼬집습니다. 이 책은 용서를 강요받는 이들에게 당신이 느끼는 감정은 틀린 것이 아니며, 용서하지 않을 권리 또한 온전히 당신의 것임을 강조합니다. 🕊️
저자는 범죄 심리학자로서 수많은 피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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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