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벚꽃육란) (지은이)|라이스메이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장하준 시집. 짝사랑에는 '사랑'은 있지만 '짝'이 없어서, 세상에는 그 혼자 남은 사랑을 어찌할 줄 몰라 매일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기만 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한 소년은 그렇게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그 아프면서도 달콤한 마음을 매일 밤 글로 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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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랑이라는 감정은 우리 삶에서 가장 찬란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아프게 다가오는 영역입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는 마음을 전했을 때, 돌아오는 대답이 ‘미안하다’는 거절이라면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거절’이라는 차가운 현실을 마주한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하고도 단단한 위로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거절당해본 경험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 그 상처가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성숙으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묵묵히 일깨워줍니다. �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