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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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를 펴내며 신선한 시와 독보적 재능으로 이름을 알린 이원하 시인의 첫 산문집. 시인이 되기 위해 제주로 내려가 살면서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 시를 쓴 시작기詩作記이자 동시에 사랑하는 상대에게 전하는 고백과도 같은 산문들이 낱낱이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은 이원하 시인이 쓴 첫 산문집으로, 달에서 2020년 6월 출간되었다.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며 첫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로 1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이원하는 독보적인 감성과 솔직함으로 주목받았다. 이 책은 시인의 제주 생활과 한 사람을 향한 짝사랑을 중심으로, 고독, 사랑, 자아의 성찰을 담은 에세이다. 김춘수의 시 「꽃」에서 제목을 따왔으며,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