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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전략
김위찬 외 1명 지음
교보문고(단행본)
 펴냄
17,000 원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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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쪽 | 2005-04-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산업화 이래로, 기업들은 끊임없이 경쟁에 임해왔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넓히기 위해 싸우고 있고, 차별화를 위해 투쟁하며, 경쟁우위를 위해서 서로 머리를 싸매고 있다. 이런 '레드 오션(Red Ocean, 붉은 바다)'에서는 산업간 경계가 분명하고, 제한적이다. 가격은 점점 경쟁사보다 낮추어야 하고 게임의 법칙은 뻔하다.<BR> <BR> 이번에는 정반대의 접근 방법을 써보자. 경쟁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대신에 자신만의 법칙을 세우고, 경쟁없는 시장공간을 창조한다. 전략적 사고를 바꾸고 구조적 접근법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성장의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시장 공간을 만들어 내는 일,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블루 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 푸른 바다)'이다.<BR> <BR> 레드 오션 전략이 경쟁을 목표로 하며, 존재하는 소비자와 현존하는 수요에 초점을 맞춘다면, 블루 오션 전략은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비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거나 포착한다.<BR> <BR> 저자들은 지금까지 '붉은 바다'에서 경쟁하는 방법에만 전력했다면 이제부터는 '푸른 바다'를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전략을 찾아나가야 한다며 이와 관련된 지침을 제시한다. <BR> <BR> 30여 분야, 150여 건의 사례를 통해 삼성에서부터 애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실행시켰는지 살핀 후, 최소 리스크와 최대 이익으로 효율적인 블루 오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입증된 원칙들을 함께 논의한다.<BR> <BR> <블루 오션 전략> 오디오북(요약, 무료) <a href="http://image.aladin.co.kr/img/img_content/8970856579_1.wma" target="_blank">다운 받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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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제2장 분석적 툴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실행하라
제3장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하라
제4장 숫자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
제5장 비고객을 찾아라
제6장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들어라
제7장 조직상의 주요 장애를 극복하라
제8장 전략 실행을 전략화하라
결론 : 블루오션 전략의 지속성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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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위찬 외 1명
INSEAD 블루오션 전략 연구원의 공동원장이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경영대학원인 INSEAD의 보스턴 컨설팅 그룹 브루스 D. 핸더슨 석좌교수(전략 및 국제 경영학)다. INSEAD에 몸담기 전에는 미시간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였다. 그는 유럽, 미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여러 다국적 기업의 이사회 임원 및 고문으로 활동했고, 현재 유럽연합의 고문 위원이며 여러 국가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김위찬 교수는 한국에서 태어났다. 김위찬 교수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펠로다. <경영 아카데미 저널Academy of Management Journal> <경영과학Management Science> <오거니제이션 사이언스Organization Science> <전략경영저널Strategic Management Journal> <계간 행정학Administrative Science Quarterly> <국제비즈니스연구저널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MIT 슬로언 경영 리뷰MIT Sloan Management Review> 등의 지면에 전략 및 경영에 관한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국제경영저널Journal of International Management>에서는 그를 글로벌 전략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지 저자 중 한 명으로 인정했다. 또한 그는 <월스트리트저널>, <월스트리트저널 유럽>, <뉴욕타임스>, <파이낸셜 타임 스>, <아시안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언론 매체에도 수많은 글을 게재했다. 김위찬 교수는 《블루오션 전략》의 공저자다. 이 책은 3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무려 4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다. 《블루오션 전략》은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2005년 최고의 경제경영서 상’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으며 아마존닷컴에서 ‘2005년 최고의 경제경영서 10권’에 선정되었다. 또한 이 책은 애덤 스미스Adam Smith의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 밀턴 프리드먼Milton Friedman의 《선택할 자유Free to Choose》와 더불어 중국 역사에서(1949~2009) 가장 영향력 있는 책 4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김위찬 교수는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인 목록인 ‘더 싱커스’에서 2위에 올랐다. 2014년 김위찬 교수와 동료 르네 마보안 교수는 경영 연구로 세계 컨설팅 산업에 미친 영향력을 인정받아 경영컨설팅기업협회로부터 칼 S. 슬로언 상을 받았다. 또한 2011 싱커스50 전략 상을 수상했다.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지에 의해 2011년 리더십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MBA 랭킹스MBA Rankings에 의해 2013년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원 교수 5인에 포함되었다. 김위찬 교수는 2008년 노벨스 컬로퀴아 상Nobels Colloquia Prize의 경영 및 경제 사상 리더십 부문을 수상했다. 또 국제 경영학 분야 최우수 논문을 발표한 공로로 국제경영학회Academy of International Business와 엘드리지 헤인즈 비즈니스 인터내셔널 메모리얼 트러스트Eldridge Haynes Memorial Trust of Business International가 수여하는 엘드리지 헤인즈 상을 받았다. 2009년 DCF 상Prix des Dirigeants Commerciaux de France 경영전략론 부문을 수상했다. 프랑스의 <렉스팡시옹L’Expansion> 지는 김위찬 교수와 르네 마보안 교수를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경영 구루들’이라고 칭했다.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는 이들을 ‘유럽의 가장 명석한 경영 사상가 2인’이라고 부르면서 ‘김위찬 교수와 마보안 교수는 경영자들의 전략에 대한 관점과 실행법에 커다란 도전을 제기한다’고 썼다. <옵저버Observer>는 두 사람을 ‘비즈니스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칠 위대한 경영 구루’라고 표현했다. 김위찬 교수는 2014년 ‘최고의 베스트셀링 케이스 40’, 2009년 ‘최고 종합적 케이스’, 2008년 ‘전략 분야 베스트 케이스’ 등 여러 개의 케이스 센터Case Centre 상을 받았다. 김위찬 교수는 르네 마보안 교수와 개발한 블루오션 전략 개념들의 실행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인 블루오션 전략 네트워크Blue Ocean Strategy Network, BOSN를 공동 설립했다. BOSN에는 학자, 컨설턴트, 기업 임원, 정부 관리자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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