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지은이), 라이너 풍크 (엮은이), 장혜경 (옮긴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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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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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한 사랑의 철학자인 에리히 프롬이 이제 《사랑의 기술》이 말하는 관계의 사랑을 넘어, 보다 더 근본적이고 모든 사랑의 핵심인 ‘삶에 대한 사랑’을 말한다. 자신을 미워하며 공허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심리를 분석하고 삶을 사랑할 자유에 대해 통찰한다.

요약『우리는 여전히 삶을 사랑하는가』(ISBN: 9788934949671)는 독일 출신의 심리학자이자 철학자인 에리히 프롬의 미출간 원고와 강연을 그의 제자 라이너 풍크가 엮고, 장혜경이 번역해 2015년 김영사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이다. 📘 프롬은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로 유명하며, 인간의 본성과 사회적 관계를 인본주의 심리학과 철학으로 탐구했다. 이 책은 1980년대 프롬의 마지막 강연과 원고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소외, 소비주의, 삶의 의미 상실을 진단하며, 사랑과 창

인생책

불안한 우리, 사랑하지 못하는 우리

사랑의 기술 보다는 읽기 쉬워 보임..

사랑은 존재에 만족하는 능력이다.




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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