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원 (지은이)|자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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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살게 됐지만 독일어를 하지 못하는 저자는, 듣지 못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입과 귀 대신 눈이 하루하루를 기록한다. 저자가 포개 놓은 풍경을 독자는 다시 본다. 저자는 독일어를 시작한 지 일 년 반 된 초보 베를리너이다. 아이가 언어를 배우듯, 베를린에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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