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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삽화집 (익숙한 그 집앞)
유희열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3,9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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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쪽 | 1999-07-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유희열의 글과 그림, 노래를 담은 자전적 삽화집. 그의 새 앨범과 책을 하나의 세트로 묶었다. 어린시절, 친구, 가족에 대한 추억과 함께 음악,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 일상에 대한 단상들로 가득한 이 책은 지적 유희가 넘치는 글들, 직접 그려낸 삽화에서 유희열의 예술적 재능을 엿볼 수 있다. 사색적이면서도 유머 넘치는 글과, 밋밋한 듯 하면서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그림들이 마음껏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 <BR> 책 제목과 같은 타이틀로 출반된 앨범은 'Toy'가 아닌 유희열의 이름으로 출시되는 첫앨범. 삽화집의 느낌과 이미지를 그대로 닮은 이 앨범에는 '형', '라디오 천국' 등 8곡의 연주곡과 '옆모습', '즐거운 편지'등 2곡의 노래가 담겨 있다. 여기 담긴 10곡의 제목은 모두 삽화집에 있는 각 꼭지의 제목에서 따왔으며 그 음악적 이미지와 노랫말도 모두 같은 제목의 수필에서 확장된 것이다.<BR> <BR> 글과 그림, 그리고 음악이 함께 한 이 삽화집은 보기 드문 장르를 다루고 있지만 그 나름의 매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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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유희열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북 고등학교, 서울대학교(작곡과)에서 수학했다. 제4회 유재하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 [Toy] 시리즈로 4개의 앨범을 냈다.작곡자, 연주자, 보컬리스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MBC FM '유희열의 음악 도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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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곰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정말 갖고 싶었던 책인데 연주cd는 없었지만 책을 구한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 그는 여러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내가 처음 만난 얼굴은 노래로 사랑이 전부일 것 같은 얼굴이었다. 한참뒤 그 다음에 만난 얼굴은 라디오로 드러움(?)이었다. 그 갭을 처음 겪었을 때 충격은 대단했다. 같은 사람이라고 믿을 수 없어서 주변에 물어보고 cd 선물해준 사람한테도 물어봤었다.(그때는 우리집에 인터넷이 없었다) 그 뒤에 만난 얼굴은 꽃청춘으로 철부지 막내삼촌이었다. (개인적으로 라디오 얼굴을 좋아한다.) 이 책에 내가 아는 그의 얼굴이 다 들어있다. 99년도 책이지만 그의 다양한 알굴을 아는 지금 읽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화보인지 뭔지 모르겠는 사진이 있는 페이지에 싸인을 받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라디오에서 비행기 기장목소리를 내는 그가 그립다. 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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