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마인드 수업

정현섭 지음 | 열린숲 펴냄

부자마인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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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07.6.9

페이지

184쪽

상세 정보

왜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이 일을 해도 어떤 사람은 부자가 되고 어떤 사람은 계속 가난하게 사는 것일까? 책은 부자가 되고자 마음먹은 사람들이 다른 어떤 책보다도 가장 먼저 읽어볼 만 하다. 저자는 수학적 공식과 비교하여 부자가 되고자 할 때 기본적 법칙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정 실행을 하려고 들면 아무런 성과도 없이 금방 포기해버리기 십상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부자를 연구해보면, 그들이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는 증거를 발견하기 힘들고 가난한 사람도 특별히 재능이 없거나 게을러서 가난한 것이 아니다. 결국 저자는 부자와 빈자의 차이가 기본적 법칙의 인식 여부에 달려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책은 부의 속성에 입각한 기본적 법칙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법칙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곧 부자마인드인데 실제로 부자마인드를 익히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은 책을 통해 보다 나은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느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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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틱 펴냄

읽었어요
1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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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4azk

많은 이들이 추천하고 인생 책으로 꼽아 늘 궁금했는데 읽기를 번번이 실패하다가 이제서야 완독했다. 기대가 컸던 걸까. 조르바의 거침없는 언행이 읽는 내내 불편했었다. 특히 여성을 계집이니 뭐니 비하하는 듯한 발언이 맘에 들지 않았다. 이렇게 야성적인 사람의 이야기가 왜 다른 지식인들의 인생 책일까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 읽고 난 후 이 책을 추천했던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그들은 소설 속 화자와 같은 마음으로 조르바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이야기 속 화자와 조르바는 너무나 반대의 성향과 행동을 지니고 있었다. 책에 파묻혀 머리로만 진리를 찾으려는 화자와 경험으로 다져진 행동파 조르바. 그들이 서로 반대의 성향이기에 더 끌리고 애정을 품고 있었을듯하다. 거침없는 언행 때문에 초반의 조르바에게 적대적 감정이었다가 점점 후반부로 갈수록 그에게 인간미가 느껴지고 정이 생겼다. 그저 표현이 거칠 뿐 지혜롭고 깊이 있는 사람이었다. 읽으면서 그에게 스며든 걸까? 늘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던 것을 행동해 내기 시작했다! 책을 덮으며 훗날 죽기 직전 내 삶을 돌아보며 후회되는 일이 무엇일까를 상상해 보았다. 하고 싶었던 것을 하지 않은 걸 가장 후회하겠지. 그렇다면 행동파 조르바처럼 마음 가는 데로 살아야지. 마지막으로 중심이 단단한 조르바의 가치관을 쓴 인상적인 문구를 기억하며..!

108p 내가 조르바를 믿는 이유는, 유일하게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유일하게 애가 아는 존재이기 때문이오. 그 외의 존재들은 죄다 유령이오. 조르바는 이 눈으로 보고, 이 귀로 듣고, 이 내장으로 소화시키거든. 하지만 다시 말하건대, 나머지 사람들은 모조리 유령일 뿐이오. 내가 죽으면 모든 게 사라지는 거요. 조르바의 세계 전체가 무너져 내리는 거란 말이오.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민음사 펴냄

26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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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yummyreading

  • 맛있는 하루님의 죄, 만 년을 사랑하다 게시물 이미지
#죄만년을사랑하다
#요시다슈이치 #도서협찬

미스터리 속, 한 사람의 폭풍같은 운명이 담긴 대서사!

❝살인죄에 반대되는 죄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 묵직한 시대적 배경과 어우러진 깊이 있는 미스터리 소설을 찾는다면
✔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긴 여운을 주는 이야기에 푹 빠지고 싶다면



📕 책 소개

고립된 섬을 무대로
우메다 가문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폭풍우 속,
"내 유언장은 어젯밤의 내가 가지고 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문장을 남기고
할아버지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섬에 갇힌 자들은 숨겨진 힌트를 찾아 나선다.

처음엔 그저 밀실 미스터리의 장치인 줄 알았던
실종된 할아버지와
'만 년을 사랑하다'라는 정체불명의 보석!

전후 일본의 혼란스러운 시기와 맞물리면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촘촘히 쌓인다.

전쟁의 상처와 상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먹먹해지다가도
예기치 못한 반전에 헉..하고 놀랐다.

단순한 미스터리를 넘어선
깊이 있는 인간 드라마 같았던 책




🔖 한 줄 소감

미스터리인가? 로맨스인가?
아니, 역사 소설인가?

다양한 장르적 재미가 어우러져
페이지를 넘기다 보니
어느새 마지막 장이었다.

문학 속에서 일본 전시 상황을 만나게 되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떠올라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묵직한 감동이 남았다.

"그녀가 더 이상 고달프지 않기를.
그녀가 더 이상 끔찍한 고통을 겪지 않게.
그녀가 더 이상 추위에 떨지 않게.
우리 같은 역 아이들이 더 이상 울지 않게." _p.322


+


마지막 결말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합니다


@ehbook_ 감사합니다


#미스터리 #추리소설 #국보 #은행나무
#2025_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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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슈이치 지음
은행나무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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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부의 속성에 입각한 기본적 법칙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법칙을 이해하고 따르는 것이 곧 부자마인드인데 실제로 부자마인드를 익히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시대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독자를 사로잡은 책을 통해 보다 나은 인생을 개척할 수 있는 소중한 지혜를 느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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