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누리 (지은이)|봄날의책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권누리 시집. 옷장 문을 열고 나와, 빛을 향해, 사랑을 향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마음의 기록. 시인은 투명도가 높은 눈부신 언어로, 크리스털 유리잔에, 스테인드글라스에, 프리즘에 닿는 찬란하고 어지러운 빛을 다정하게 담아낸다.

요약『한여름 손잡기』는 권누리가 2022년 1월 31일 봄날의책에서 출간한 첫 시집으로, 2019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의 빛나는 언어로 채워진 작품집이다(ISBN: 9791186372890). 📖 1995년 대구 출생인 권누리는 투명하고 찬란한 시어로 사랑, 슬픔, 방황의 감정을 섬세히 포착하며, “빛과 사랑”을 향한 본능적 움직임을 54편의 시로 기록한다()。 이 시집은 두 부분으로 나뉘어, 1부 ‘우리가 함께 우는 밤이었다’는 고통과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2부 ‘세계에는 아침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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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학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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