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소르레 (지은이), 디파스칼 브노아, 정민영 (옮긴이)|디이니셔티브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0년 말, 프랑스에서 동시 출간된 쌍둥이 일러스트레이터의 책 두 권이 화제가 되었다. 아가트와 로렌이 펴낸 <사랑의 순간들>과 <사랑의 시간들>이다. 이들은 둘 다 오직 '사랑과 여성'을 그린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젊은 예술가로 떠오른 로렌 소르레의 작품을 한국의 독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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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로렌 소르레의 《사랑의 시간들》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관계와 감정, 그리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의 본질을 세밀하게 탐구하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연인 간의 사랑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해 겪는 고립감, 그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지키고 타인과 연대할 수 있는지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 💌
저자는 우리가 인생을 살며 겪는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뜻하지 않은 상심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