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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일주일을 (히드로 다이어리)
알랭 드 보통 지음
청미래
 펴냄
10,800 원
9,7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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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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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문명
#사색
#상상력
#순간포착
#언론사추천
#히드로공항
214쪽 | 2010-01-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 <우리는 사랑일까>의 저자 알랭 드 보통의 에세이. 알랭 드 보통은 2009년, 히드로 공항 터미널 5의 소유주로부터 공항에서 일주일간 머물면서 공항의 첫 '상주작가'가 되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바라본 만남과 이별, 상상력과 사색이 교차하는 히드로 공항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BR> <BR> 알랭 드 보통은 공항에서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인종과 계층의 여행자들, 양손 가득 선물 가방을 들고 고향을 찾아가는 사람들, 고급 라운지에 그들만의 세상을 즐기고 있는 자산가들, 모든 이들을 잠재적 테러범으로 간주해야 하는 긴장감 속에서 일을 하는 보안요원들, 공항에서 구두를 닦는 사람, 비행기 조종사 등 공항에서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만났다. <BR> <BR> 그리고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서 첨단 테크놀로지의 기능성에서부터 여행에 대한 우리의 낭만적 태도에 이르기까지 우리 문명의 모든 순간을 포착하는 장소, 공항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가 볼 수 없었던 공항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면면들을 그 특유의 놀라운 위트와 통찰력을 섞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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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접근

II 출발

III 게이트 너머

IV 도착

감사의 말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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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랭 드 보통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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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주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공항에서 일주일을(히드로 다이어리)/알랭 드 보통 용진이 핵심 3문장 1. 그의 하루는 오전 8시 30분에 시작하여, 60켤레쯤 뒤인 오후 9시에 끝이났다. 85쪽 2. “내가 더 관대해지고 덜 두려워하고, 늘 호기심을 느끼도록 도와줘. 나와 내 혼란 사이에 틈이 벌어지게 해줘. 나와 내 수치감 사이에 대서양 전체를 넣어줘.” 201쪽 용진이 10자평 나랑 맞지 않는 책이었다. 외국 지명 인명이 너무 많아 잘 읽히지도 않았을 뿐더러 위의 2번 문장처럼 번역투가 많아서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안타깝게도 다 읽었는데 머리 속에 남은 게 하나도 없다. 여행을 다니면서 작은 것 하나에도 깊은 사고, 통찰, 사색 능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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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9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었지만 굳이 이 책에서 얻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떤 통찰을 느끼기에는 일주일은 너무 짧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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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공항은 나에게 설렘의 장소이자 일상으로 돌아가야할 피곤한 장소이다 이 책의 저자는 영국 히드로공항의 구석구석 사람들을 묘사했다. 저자가 유식한지 번역가가 무식한지 중간중간 난해한 글이 놀고있다. 글을 좀 쉽게 읽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것 같다. 관심이 안가는 내용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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