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과 자기기만

아빈저연구소 지음 | 위즈덤아카데미 펴냄

리더십과 자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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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6.10.9

페이지

294쪽

상세 정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상자는 '자기 기만'이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능동적이지 못한 자신을 옳다고 믿게하는 자기 기만을 말한다. 이 책은 회사나 조직 안에서 보다 나은 일의 실행을 전형적으로 방해하는 여러 문제들이 어떻게 조직원들의 '자기 기만'에서 비롯된 것인가를 주인공 톰과 버드라는 인물과의 대화를 통해 보여준다.

'상자'라는 상징적인 공간과 모든 조직이나 개인에게 있을 수 있는 상황을 함수관계로 놓고 자기 기만에서 벗어나 조직과 개인을 살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자안에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부인하지 않는 법, 상자 밖으로 나서기를 포기하지 않는 법, 상자 밖으로 나오는 법을 단계적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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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두려움을 껴안은 용기, 그 이름은 보디가드!
📚두려움과 함께 걷는 사람!
📚곽선조 저자 <나는 겁쟁이 보디가드>!

😎겁이 많았던 보디가드의 경험 이야기! <나는 겁쟁이 보디가드>는 조명 뒤에서 묵묵히 사람을 지켜온 보디가드의 진솔한 고백을 담은 에세이이다. 이 작품은 조명 뒤에서 사람을 지켜온 현장 보디가드 곽선조의 기록을 담은 작품으로, 현장에서 사람을 지켜온 한 경호원의 체엄을 통해, 용기와 책임, 그리고 직업윤리와 인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항상 TV에서 봐왔던 경호원! 영화 <보디가드>에서 보던 경호원의 이야기를 숨김없이 그려낸 이 작품은 화려한 경호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진 경호원의 민낯을 숨김없이 그려냈다. 이 작품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단점을 장점으로 극복하고 경호보안학 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고, 2장에서는 재개발 현장, 아동 경호, 그리고 화장실과 식사 문제 등 경호원의 일상적인 고충과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애환을 그려냈다. 3장에서는 탈북과학자, 이혼 소송 중 조폭과의 대치, 종교 전쟁 및 노조 현장 등 긴박했던 경호 현장의 기록을 담아냈고, 마지막 4장에서는 경호원의 원칙과 저자가 현장에서 깨달은 경호의 본질적인 가치를 다룬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는 직업은 아마 경호원, 즉 보디가드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 직업 뒤에 숨겨진 인간적인 두려움과 용기를 진솔하게 그려낸 이 작품은 보디가드라는 직업을 미화하지 않았고, 갈등과 감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었다. 유튜브 조회수 687만 회를 기록한 콘텐츠 기반으로 실제 현장 경험 중심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저자가 30년동안 경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보디가드라는 직업이 단순히 강함과 용기만으로 정의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제목이 '겁쟁이 보디가드' 이다. 저자는 1990년대 후반부터 경호 현장을 지켜온 자신을 겁쟁이라고 스스로 부른다고 한다. 저자가 말하는 겁은 겁이 나서 도망치기 전 단계가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을 준비하는 과정, 즉, 그 두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마주할때의 그 겁을 말한다.

😎이 작품은 저자의 망설임과 후회를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그려냈다. 극적인 사건보다 그 순간의 감정과 판단에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어떤 상황에서는 물러섰고, 어떤 순간에서는 멈춤을 선택했던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삶과 감정을 되돌아보게 한다. 과연 진짜 용기란 무엇일까? 용기는 두려움을 인정하는게 아니다. 두려움을 끌어안고 나아가는 것이다. 보디가드의 세계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보디가드의 직업에 대해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작품이다.저자의 담담한 문체와 공감뿐만 아니라 몰입까지! 읽는내내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이 작품은 보디가드 전문가로서의 현재 모습과 과거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 하루만에 완독할 정도로 몰입감이 있는 에세이였다.

😎화려하게 포장된 경호원의 이미지와는 달리, 실제 보디가드의 세계는 끊임없이 긴장해야 하고, 판단하는 무게가 무거워야 하고, 책임감과 죄책감이 교차해야 하는 것처럼, 인간적인 고민과 갈등을 잘 보여주고 있다. 배고픔, 긴장, 침묵, 죄책감 같은 보디가드의 민낯을 볼 수 있었고, 두려움이야말로 사람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에세이였다. 직업을 미화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록하고, 현실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는 에세이! 자신의 약점과 두려움을 숨기지 않고 잘 드러낸 이 작품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보디가드라는 특수한 직업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두려움과 선택의 순간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용기를 주는 작품이다. 두려움을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용기라는 것을 보여주는 에세이! 단순한 직업 이야기 이상의 삶의 지혜와 위로를 전해주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두려움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본 도서는 모도님 서평단 자격으로 대영문화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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