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성|민음사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채근담』은 명나라 말엽 1610년을 전후해 지어져 20세기 들어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동양 최고의 지혜서, 처세와 수신의 고전이자 동양의 아포리즘을 대표하는 책으로 사랑받아 왔다. 『채근담(菜根譚)』은 ‘풀뿌리를 씹는 이야기’다.

요약‘채근담’은 명나라 말기 문인 홍자성(洪自誠)이 1610년경 지은 동양 최고의 지혜서로, 민음사에서 2022년 2월 11일 안대회 교수의 정본 정역으로 출간되었다. 📖 ISBN 9788937472411. 약 360쪽 분량의 이 책은 《예스24》에서 리뷰 평점 9.5(42건), 판매지수 1,800을 기록하며, 유교·도교·불교를 아우르는 잠언집으로 사랑받는다(‽web:1). 홍자성은 안휘성 휘주 상인 가문 출신으로, 왕도곤의 제자로 추정되며, 청장년기의 역경을 딛고 저술에 전념했다(‽web:2).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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