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오코넬 (지은이), 장호연 (옮긴이)|뮤진트리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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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데이비드 보위는 사망하기 3년 전 자신의 삶을 바꿔놓은 책 100권의 목록을 공개했다. 그 안에는 소설과 논픽션, 문학적인 작품과 인습 타파적인 작품, 불멸의 고전과 난감한 외설이 고루 섞여 있었다. 음악 저널리스트 존 오코넬은 100편의 글을 통해 보위의 목록에 오른 모든 작품을 예술가의 삶과 작품의 맥락에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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