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양 제니 지음 | 쌤앤파커스 펴냄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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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4

페이지

2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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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 화제작, 스물세 살이 되기까지 여덟 번의 암을 이겨내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소녀의 감동적 실화를 만난다. 유난히 잘 웃는 아이가 있었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웃으며 묻는다. 자신이 지금 죽음 앞에 선 것이냐고. 이제 나에게 내일은 없는 것이냐고.

스물셋, 여덟 번의 암. 그녀에게는 암을 이겨내는 유전자가 없다. 누구도 그런 그녀가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살아남았다. 그리고 또 다시 웃으며 말한다. "그래도 감사하다"고. "남은 날을 더 소중히 여기며 살겠다"고. "오늘이 주어진 한 그럴 이유는 충분하다"고 말이다.

이 책은 어제를 후회하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대신 주어진 오늘에 대한 감사를 회복하게 하는 책이다. 작지만, 누구보다 강한 내적인 힘으로 죽음과 맞닿은 오늘을 하루하루 이겨내는 한 소녀의 이야기. 그녀의 메시지는 모든 독자들에게 뜨거운 눈물과 함께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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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숙

@j2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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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탐정은 정말 정의로운가?
📚추리의 쾌감 뒤에 남은 상처!
📚사쿠라바 가즈키 저자 <#명탐정의유해성>!

😎‘명탐정’이라는 장르적 상징을 정면으로 호출해 ‘정답’ 뒤에 남은 상처를 되짚는 소설! <#명탐정의유해성>은 전통적인 탐정 서사의 매력을 뒤흔든 작품으로, 과거의 영웅들이 현재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를 그린 작품이다. 한때 명탐정 사천왕이라 불리우며 아이돌 못지않은 사랑을 받은 명탐정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AI 탐정에게 자리를 내준 채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탐정과 조수! 이런 그들이 오랜만에 사건 앞으로 소환이 된다. 바로 '#명탐정의유해성'이라는 해시태그가 붙은 '명탐정의 유해성을 고발한다!' 라는 유튜브영상. 두 사람은 자신들의 추리를 재확인하기 위해 재검증의 여행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두 가지 시간이 존재한다. 과거를 향해 떠나는 명탐정과 그의 조수의 여정, 즉 현재라는 시간이 존재하고 있고, 또 조수가 명탐정의 활약을 기록해 책으로도 출간한 사건 이야기, 즉 과거라는 시간이 존재하고 있는 시간이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게 하는 이 작품은 장르적 재미뿐만 아니라 미스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 미스터리의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명탐정 사천왕의 몰락과 재등장을 통해 탐정이라는 존재의 윤리적, 사회적 유해성을 그린 이 작품은 과거에 해결했다고 믿었던 사건들을 명탐정과 조수가 다시 돌아보면서 당시의 추리들이 정말 옳았는지, 혹은 피해를 남겨져 있지 않는지를 되짚는 작품으로, 단순한 범인 찾기 이상의 이야기를 그려내어, 탐정이라는 존재가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잘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 특유의 섬세하고 직설적인 문장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회상과 현재가 교차하면서 과거 사건을 재조명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AI, SNS 시대의 진실 추적 방식에 대해 비판적으로 그려냈다. 단순한 미스터리보다,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생각했던 정의에 대해 비판적 시선으로 그려내어, 탐정이라는 존재가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현재 시대의 탐정 역할을 대신하는 존재 AI. 인간 탐정의 자리를 대체하며, 명탐정 사천왕의 몰락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직접적인 인물은 아니지만, 중요한 배경 요소로 작용하기도 하는 존재이다. 명탐정과 조수는 과거의 영광을 공유한 동료이자, 현재의 회의와 책임을 함께 짊어진 인물들이다. AI 탐정은 그런 이들의 과거 방식과 대비되는 존재로, 기술과 윤리의 충돌을 상징하는 존재로 그려진다. 인물들의 내면과 시대적 변화에 대해 깊은 통찰을 그린 이 작품은 등장 인물 하나하나가 탐정의 유해성이라는 것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명탐정이라는 존재가 과거에는 정의와 진실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사회적으로 유해한 존재로 여겨진다. 즉 탐정의 추리와 결론이 항상 옳거나 무해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 과정에서 남긴 상처와 책임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과거에는 범인을 밝혀내는 정의의 아이콘이 탐정이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해결했던 추리와 결론은 피해자를 남기거나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미 해결된 사건이라 믿었던 것을 다시 되돌아보고, 정답이라 여겼던 결론들이 과연 진실이었는지, 혹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는지를 재검증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AI 탐정과 SNS 시대! 인간 탐정은 더 이상 절대적 권위를 가지지 못한다. 오히려 과거의 방식이 시대에 맞지 않은 위험 요소로 비춰짐으로써, 시대가 변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작품은 단순한 미스터리 소설보다, 탐정이라는 존재의 윤리적 책임과 사회적 영향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범인을 맞히는 쾌감보다, 정의와 진실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하는 작품! 단순히 재미있는 미스터리 소설의 이상 탐정이라는 존재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하게 하는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기존의 명탐정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그들이 남긴 상처와 사회적 책임을 이야기하고,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익숙한 장르의 틀을 벗어, 새로운 장르의 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 도서는 모도(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님이 진행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내 친구의 서재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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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페셜 화제작, 스물세 살이 되기까지 여덟 번의 암을 이겨내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소녀의 감동적 실화를 만난다. 유난히 잘 웃는 아이가 있었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웃으며 묻는다. 자신이 지금 죽음 앞에 선 것이냐고. 이제 나에게 내일은 없는 것이냐고.

스물셋, 여덟 번의 암. 그녀에게는 암을 이겨내는 유전자가 없다. 누구도 그런 그녀가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살아남았다. 그리고 또 다시 웃으며 말한다. "그래도 감사하다"고. "남은 날을 더 소중히 여기며 살겠다"고. "오늘이 주어진 한 그럴 이유는 충분하다"고 말이다.

이 책은 어제를 후회하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대신 주어진 오늘에 대한 감사를 회복하게 하는 책이다. 작지만, 누구보다 강한 내적인 힘으로 죽음과 맞닿은 오늘을 하루하루 이겨내는 한 소녀의 이야기. 그녀의 메시지는 모든 독자들에게 뜨거운 눈물과 함께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출판사 책 소개

“나에게도 내일이 올까요?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올까요…?”


스물셋, 여덟 번의 암… 우리는 그녀를 기적이라 부른다!

유난히 잘 웃는 아이가 있었다.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웃으며 묻는다. 자신이 지금 죽음 앞에 선 것이냐고. 이제 나에게 내일은 없는 것이냐고…. 스물셋, 여덟 번의 암. 그녀에게는 암을 이겨내는 유전자가 없다. 누구도 그런 그녀가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살아남았다. 그리고 또 다시 웃으며 말한다. “그래도 감사하다”고. “남은 날을 더 소중히 여기며 살겠다”고. “오늘이 주어진 한 그럴 이유는 충분하다”고 말이다.
이 책은 어제를 후회하고,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대신 주어진 오늘에 대한 감사를 회복하게 하는 책이다. 작지만, 누구보다 강한 내적인 힘으로 죽음과 맞닿은 오늘을 하루하루 이겨내는 한 소녀의 이야기. 그녀의 메시지는 모든 독자들에게 뜨거운 눈물과 함께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MBC 스페셜 화제작, 스물세 살이 되기까지 여덟 번의 암을 이겨내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소녀의 감동적 실화를 만난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부턴가 ‘오늘’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살게 되었습니다. 눈을 뜨면 다시 내 앞에 와 있는 오늘이 너무 감사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가슴 벅차게 들여다보며 매일 아침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그 벅찬 감동 앞에서는 대부분의 인간이 흔히 느끼는 불평, 불만, 원망, 분노, 외로움 등이 아주 작은 몸부림이 되고 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이 없다면 어제도, 내일도 없는 우리에게 하루를 가장 행복하게 살고,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나는 매일 다짐하곤 합니다. 나에게 또 다른 오늘이 주어진다면, 다시 한 번 감사를 고백하고 힘차게 일어설 것을 말입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은 꿈을 가지겠다고. 그래서 나는 이 오늘이 마지막인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최고로 행복했던 어제가 있었고, 다시 오지 않아도 후회 없을 오늘을 살고 있으니까요.
이 책 한 권이 내 삶의 모든 것을 다 말해주진 못하겠지만 지금껏 걸어온 삶의 발자취를 한 걸음 한 걸음 소중하게 담았습니다. 그렇기에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감사와 영감을 받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여 작은 시련 앞에서 절망하고 있다면 그것이 결국은 최악이 아니라는 것을, 그것을 극복하고 나면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를. 그래서 하루하루 감사가 넘치고, 웃음이 넘치는 삶을 살아내기를, 온 마음을 담아 바랍니다.”
-본문 중에서

하나라도 더 배우는 것에 애착을 갖는 소녀가 있었다. 그녀는 책읽기를 좋아하고 모르는 것을 새로이 알아가는 것이 삶의 기쁨이었다. 운동을 좋아했다.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낚시를 즐기며, 고등학교 시절에는 배구부 주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런 그녀에게 시련이 닥쳐왔다. 두통 없이는 공부할 수 없고, 더 이상 두 다리로 설 수 없는… ‘암’이라는 무서운 손님이.
평생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하고, 남들보다 다섯 배, 열 배 노력해야만 남들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약한 몸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불평하지 않았다. 생후 6개월, 그리고 열일곱 살 때부터 시작된 암은, 스물세 살까지 여덟 번이나 찾아왔고 그 누구도 그녀가 살아남을 거라 말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기적이라 부른다. 의학적 통계를 넘어, 인간의 한계를 넘어, 강한 내적인 힘이 보여준 기적이라고. 성인도 견뎌내기 힘든 모든 고통을 이겨내고 다시 주어진 오늘 앞에서 웃고 있는 그녀에게서 많은 사람들은 진정한 용기와 희망을 발견한다.
그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그녀는 고등학교를 2등으로 졸업하고,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USC 대학 생물학과에 진학해 4년 만에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다. 그리고 또 다시 발견된 암 앞에서도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메디컬 스쿨로의 진학을 꿈꾸고 있다. 이제는 누구도 그녀가 ‘못할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그녀가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발돋움을 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오늘을 살 수 있는 용기를 건네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죽어도 괜찮은 사람은 없다,
살아서 해야 할 일이 있는 한 싸워서 이길 것이다…!


치료 과정 속에서도 수십 번의 쇼크로 기절했다 일어나기를 반복했지만 그녀가 보여준 의지는 대단한 것이었다.
“엄마, 나 살아난 거예요? 맙소사, 정말 감사해요!”
어김없이 눈을 뜬 후에는 다시 주어진 오늘에 대한 감사와 해맑은 웃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삶이란, 폭풍이 지나가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비와 함께 춤을 추는 거야…!”

그녀가 수많은 연설과 토크쇼를 통해 남긴 이 말은 하루하루를 불평불만 속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깨달음을 안겨준다. 그녀는 이야기한다. “누군가가 아무렇게 보내버리는 오늘이 나에게는 너무 소중한, 기적 같은 날”이라고. 스물세 살이 감당하기엔 너무 힘겨운 하루하루지만 그녀의 얼굴에서 어두움을 발견하기란 힘들다. 그녀를 담당했던 의사 선생님도, 그녀를 가르친 학교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심지어 가족들까지도 그녀에게 존경을 표하며 그녀가 더 오래도록 살아남아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어줄 것을 간절히 소망한다.
이 책은 짧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그녀의 23년의 인생을 모두 담아낸, 눈물 없이 읽을 수 없는 한 소녀의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이자 오늘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봐야 할 모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소중한 메시지다. 삶이란 힘들고 아픈 순간들과 기쁘고 가슴 벅찬 순간들이 모여 그려내는 커다란 행복의 그림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그녀의 이야기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소중함, 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 젊은 날을 웃으며 보낼 수 있음이 얼마나 귀하고 행복한 일인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혹시 이게 이 땅에서 마지막이라 해도 굿바이가 아니란 걸 잊지 마요.
우린 분명히 다시 만날 테니까요…!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젊음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임을 소중히 여기며 살 것입니다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잃어버리는 것에 대한 슬픔보다 새로 올 것에 대한 기쁨으로 살 것입니다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이에게 사랑을 속삭이며 살겠습니다
나에게도 서른 살이 온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말입니다

삶에 대한 애착, 간절함, 긍정적인 에너지가 없이는 결코 이루어낼 수 없는 기적 같은 이야기. 한없이 밝고 따뜻했던 한 소녀, 그녀의 감동적인 스토리는 이미 방송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고, 미국 전역의 각종 방송을 통해서도 끝없이 이야기되고 있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암으로 인한 고통. 최근 그녀는 어쩌면 정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가슴 아픈 진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삶을 포기하지 않고 죽음과 맞서 싸우고 있다. 꿈이 있기에, 함께 싸워주고 있는 가족들이 있기에,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그녀. 이 책은 단순히 한 사람의 일생을 담은 에세이가 아니라, 오늘이 주어진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찰하게 해주는 깊은 통찰의 메시지와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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