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이해인 시집)

이해인 (지은이)|열림원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이해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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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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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량보통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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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2-27
페이지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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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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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해인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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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999년에 열림원에서 초판을 냈던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의 개정증보판이다.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곧 행복한 봄'이라고 고백하는 이해인 수녀는, 지난 삶이 켜켜이 녹아든 110편의 시를 통해 우리 모두를 봄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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