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지은이)|열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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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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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열림원에서 초판을 냈던 <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의 개정증보판이다.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곧 행복한 봄'이라고 고백하는 이해인 수녀는, 지난 삶이 켜켜이 녹아든 110편의 시를 통해 우리 모두를 봄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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