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 워튼 (지은이), 손영미 (옮긴이)|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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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스 워턴의 대표작. 1870년대 초 미국 뉴욕의 상류층 세 남녀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제1차세계대전을 겪고 기술 발달과 더불어 급격한 진보를 이룬 사회과학 이론 등 당대 변화하는 사회상과 대비되는 특권층의 관습 및 허위와 모순, 위선을 냉철히 비판한 풍속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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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870년대 뉴욕, 상류 사회는 그들만의 엄격한 관습과 형식으로 가득 찬 세상입니다. 주인공 뉴랜드 아처는 명망 높은 가문의 딸 메이 웰랜드와 약혼하며 남들이 정해준 완벽한 인생의 궤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사회적 지위와 안락한 가정은 의심할 여지 없는 당연한 미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유럽에서 스캔들을 일으키고 돌아온 메이의 사촌 엘렌 올렌스카 백작부인이 등장하면서 아처의 평온했던 삶에 균열이 가기 시작합니다. 🥀
엘렌은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여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