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도 준 (지은이), 심정명 (옮긴이)|비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내부고발’을 둘러싼 옴니버스 군상극을 담은 <일곱 개의 회의>는 호쾌한 전개, 치밀한 복선, 짜릿한 반전까지, 이케이도 준의 매력과 강점이 한 권에 오롯이 압축돼 있다고 평가받는다. 왜 그가 데뷔 이후 한 번의 부침도 없이 꾸준히 ‘최고의 작가’로 손꼽히는지 당당히 증명하는 작품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일곱 개의 회의』(ISBN: 9788934984559)는 이케이도 준(Jun Ikeido)이 비채를 통해 심정명 번역으로 2020년 1월 20일 출간한 장편소설로, 원제 Seven Meetings는 일본에서 120만 부 판매, NHK 드라마(2013)와 영화(2019, 국내 개봉명: 내부고발자들 - 월급쟁이의 전쟁)로 제작된 베스트셀러다. 나오키상 수상작 『한자와 나오키』로 유명한 이케이도는 조직 내 인간 군상을 생생히 그리는 일본 최고의 스토리텔러로, 이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