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트루드 스타인 외 36명|큐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웠던 퀴어 작가들의 사랑시를 엮은 시선집이다. 전 세계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스젠더) 시인 서른아홉 명이 한 글자 한 글자 진솔하게 적어 내려간 사랑시 75편을 번역해 수록했다. 황인찬 시인이 여러 시인들의 작품을 한 권의 단단한 시집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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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큐큐 출판사의 퀴어 문학 앤솔러지 시리즈 중 하나로, 사랑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때로는 금기시되는 감정을 다룬 37편의 짧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거트루드 스타인을 비롯하여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한 이 작품집은 사랑의 형태가 단 하나로 정의될 수 없음을 묵묵히 증명합니다. 책의 제목인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는 사회가 정해놓은 규범과 시선 속에서도 온전하게 서로를 갈망하고 사랑하겠다는 당당한 선언이자, 동시에 가장 인간적인 욕망에 대한 존중을 담고 있습니다. 🌈
책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