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화|휴(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간과 지구가 공존할 수 있는 도시에서의 삶, 그 대안의 사례들이 담겨 있다. 오랫동안 환경운동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과 같은 책을 통해 일상 속 환경문제를 쉬운 언어로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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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흔히 생태적인 삶이라고 하면 울창한 숲속이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현대 인류의 대다수는 도시라는 콘크리트 숲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자 박경화는 바로 이 ‘도시’야말로 우리가 지구와 공존하는 방식을 바꾸어야 할 가장 중요한 무대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도시인들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지구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구체적인 20가지 대안을 제시합니다. 🌳
도시의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