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자전거 와플가게
고솜이 지음
돌풍
 펴냄
10,000 원
9,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00쪽 | 2009-09-21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런치 브레이크 스토리>, <수요일의 커피하우스>의 작가 고솜이의 단편집. 표제작 '자전거 와플가게'를 포함한 모두 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작은 삶 그 자체만으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이 충만할 수 있음을 작가 특유의 담백한 문체로 꾸밈없이 담아냈다. 때론 무모할 정도로 용감하게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하는 '스스로 외톨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BR> <BR> 수록된 다섯 편 모두 장사나 음식에 관한 것이다. 주인공은 모두 외톨이나 왕따처럼 보이는데, 주의 깊게 읽어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들 모두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 왕따가 되었다는 점. 그들 모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듯, 어려움 속에서도 여유를 부리고 있다. '카스텔라 오븐'을 제외한 네 편은 모두 장사와 관련이 되어있다.
더보기
목차

자전거 와플가게
나 혼자 식사
카스텔라 오븐
스트로베리 파이
에스프레소 자동차

더보기
저자 정보
고솜이
2006년 「런치브레이크 스토리」를 필두로,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올드미스자유열전」등 톡톡 튀는 문장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신세대적 감성이 돋보이는 에세이를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2008년 첫 소설 「수요일의 커피하우스」를 펴내 네티즌을 중심으로 열렬한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루스, 발렌타인 그리고 홀리」, 「비굴해도 괜찮아」를 펴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미와 확실한 주제의식으로 그 만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