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작 <나쁜 씨앗>으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조리 존과 피트 오즈월드의 후속작이다. <착한 달걀>도 출간과 동시에 아마존 올해의 책,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자리를 꿰차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편의점 냉장고 속에는 똑같이 생긴 열두 개의 달걀이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었습니다. 그중 주인공인 ‘착한 달걀’은 스스로를 아주 특별하고 모범적인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달걀 열한 마리가 말썽을 부리고 소란스럽게 굴 때마다, 주인공은 늘 규칙을 지키고 정직하며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고 애썼습니다. 친구들이 늦게까지 잠을 자지 않을 때도 착한 달걀은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친구들이 가게 안을 어지럽힐 때도 혼자 묵묵히 청소를 했습니다. 🥚
하지만 완벽하고 착하게 살려는 노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