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지은이)|양철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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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에만 1,000여 마리의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있는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 구조센터 사람들이 전하는 가슴 아픈 구조 이야기와 작고 연약한 동물들이 내뿜는 강한 생명력은 이 땅이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야생동물은 우리가 껴안아야 할 소중한 이웃이라는 걸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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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최전선인 ‘충남야생동물구조센터’의 수의사와 재활관리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길가나 숲속에서, 인간이 만들어 놓은 문명의 이기 때문에 고통받는 야생동물들의 슬픈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
책의 도입부에서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유하는 공간이 좁아지면서 발생하는 충돌을 다룹니다. 고층 빌딩의 투명 유리창에 부딪히는 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