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우 외 1명 지음|실천문학사 펴냄
1. 이 책은 2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3년 출간되어 꾸준히 사랑받아온 <레즈를 위하여>의 개정판. 세계적인 명저인 <공산당 선언>을 새롭게 읽고 있는 책으로, 해설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공산당 선언'을 매개로 하여 현재 한국 사회의 현실과 자신이 직접 노동운동과 진보운동을 하며 느꼈던 점들을 술회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레즈 (새롭게 읽는 공산당 선언)의 내용 요약
'마르크스주의' 책인 《레즈 (새롭게 읽는 공산당 선언)》는...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