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인 (지은이)|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시선 472권.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청년의 일과 사랑과 아픔을 가슴에 와닿는 적확한 언어로 표상해온 ‘리얼리스트’ 최지인 시인의 두번째 시집. 2020년대 ‘비정규직 청년 세대’의 삶과 현실의 공간을 넘나드는 다성적인 목소리로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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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최지인 시인의 산문집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두 가지 큰 축인 '노동'과 '사랑'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낸 책입니다. 저자는 시인으로서, 그리고 한 명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오며 겪은 일상의 단면들을 특유의 섬세한 문체로 풀어냅니다. 이 책은 거창한 성공담을 늘어놓거나 삶의 정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고단한 업무 환경, 관계에서의 서투름,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희망들을 담담하게 기록하며 독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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