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 (지은이), 고수영 (그림)|보랏빛소어린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책 읽는 교실 2권. 장애를 지닌 동화 작가 할아버지를 위해 책 읽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진식이의 이야기다. 책을 그저 읽기만 했는데 저절로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진식이의 모습을 보며, 책의 지혜와 힘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주인공 ‘준이’는 반에서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서툰, 존재감이 희미한 평범한 아이입니다. 학교에서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어 늘 자신감이 부족하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죠. 어느 날, 학교 담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돌아가며 책을 소리 내어 읽는 ‘책 읽어주는 시간’을 갖겠다고 발표합니다. 글을 더듬거리거나 목소리가 작은 아이들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활동이었기에 준이는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준이는 이 기회를 통해 자신의 내면에 잠들어 있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