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앤코위츠|갈매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종일관 내성적인 사람의 강점에 주목하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자기 PR에 활용할 것인가에 집중하고 있는 책으로,〈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가 선정한 2009년 최고의 책(“Best Books 2009”)으로 선정되어 미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가 직접 인터뷰한 워렌 버핏, 빌 클린턴, 허스트 매거진의 캐시 블랙, 마케팅 전문가 세스 고딘 등 내성적인(혹은 내성적인 성향이 있는) 유명 인사들의 생생하고 현실적인 조언들도 눈길을 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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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회는 흔히 외향적인 성격을 성공의 필수 조건으로 내세우곤 합니다. 목소리가 크고 사교적인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 속에서, 조용하고 사색적인 내성적인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거나 변화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낸시 앤코위츠는 이 책을 통해 내성적인 성향을 결점이나 고쳐야 할 단점이 아닌,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합니다. 💡
저자는 내성적인 사람들이 가진 고유한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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