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복|행복한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십대들의 힐링캠프 시리즈 1권.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일이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고, 생각해 봤을 일, 누구나 학교 가면 먹는 ‘급식’을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냈기에 친근하면서 달달하고 따끈따끈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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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ISBN: 9788993460674)는 박기복이 2015년 10월 31일 행복한나무에서 출간한 청소년 성장소설로, 약 200쪽 분량의 이 책은 ‘십대들의 힐링캠프’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다. 📖 저자는 청소년 학습 전문 작가이자 멘토로, 『철학 콘서트, 장자』,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 등을 통해 청소년의 고민을 따뜻하게 보듬으며 독서와 토론의 가치를 전해왔다. 이 소설은 학교 급식을 유일한 낙으로 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