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프랭크|봄날의책

아픈 몸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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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깨달음###아픔#죽음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17-07-11
페이지256
10%13,000
11,7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건강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아서 프랭크
아서 프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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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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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몸의 증언>의 저자 아서 프랭크가 자신의 질병 경험(특히 암)에 대해 쓴 개인적인 에세이다. 사회학 교수로 젊고 건강했던 저자는 39세에 심장마비를 겪고 그 다음 해에는 고환암 진단을 받았다가 수술과 화학요법을 통해 회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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