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택훈 (지은이), 박들 (그림)|한그루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집 <지구 레코드>, <남방큰돌고래>, <난 아무 곳에도 가지 않아요>를 통해 제주를 내밀하게 포착해온 현택훈 시인이 제주 곶자왈 생태계를 배경으로 첫 번째 동시집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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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현택훈 시인의 동시집 『두점박이사슴벌레 집에 가면』은 제주의 자연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작은 생명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찰하며 써 내려간 작품들의 모음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을 위한 동시를 넘어, 잃어버린 동심과 잊고 지냈던 자연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도 일깨워주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시집의 표제작인 ‘두점박이사슴벌레 집에 가면’은 귀한 곤충인 두점박이사슴벌레를 찾아 나서는 설렘과, 자연을 대하는 인간의 조심스러운 태도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시인은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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