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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문제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나를 더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책

사랑받을 권리 (상처 입은 나를 치유하는 심리학 프레임)
일레인 아론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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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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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관계
#사랑
#상처
#심리
380쪽 | 2010-07-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일레인 N. 아론은 20년 동안의 심리 상담을 통해, 다양한 문제 속에 공통적으로 작용하는 프레임이 있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바로 우리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그것은 스스로가 가치 없다고 느끼는 또 다른 ‘자신’, 즉 ‘못난 나’라는 심리 기제이다. 이 ‘못난 나’가 바로 우리의 사랑받을 권리를 방해하고 있다.<BR> <BR> 특히 이 개념은 ‘낮은 자존감’이라는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낮은 자존감’은 많은 심리학자들이 주목했으나, 쉽게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다. 그래서 저자는 ‘낮은 자존감’의 문제를 ‘못난 나’라는 프레임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무엇보다 당당하고 아름답게 타인과 관계 맺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BR> <BR> 또한 진단표, 설문조사, 풍부한 사례 등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 ‘셀프 심리 워크북’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스로도 몰랐던 ‘못난 나’를 발견하게 하여 내면으로부터 나를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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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 모든 심리 문제의 뿌리를 발견하다

1장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끈, 사랑과 권력
2장 마음의 눈을 가리고 있는 방해물 찾기
3장 내 안의 ‘못난 나’가 사랑을 막고 있다
4장 ‘권력’에서 ‘사랑’으로 관계의 프레임을 바꿔라
5장 트라우마로 봉인된 순진무구한 자아와 만나기
6장 사랑을 거부하게 하는 무의식적 원인
7장 ‘관계 맺기’에 서툰 이들을 위한 조언
8장 사랑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법
9장 상처투성이였던 나와 이별하기

부록 - 트라우마 차트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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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일레인 아론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이라는 문제를 제기한 미국의 심리학자. 버클리대를 졸업한 후, 토론토 요크대에서 석사, 산타바바라 퍼시피카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남들과 다른 예민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어린 시절에 상처받고 고민했던 그는, 성인이 되어 이혼을 겪고, 박사를 포기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깊게 들여다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민감함은 결함이나 장애가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개인의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잠재력의 일종임을 깨닫는다. 그 뒤 민감함이라는 주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당시만 해도 심리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전무해, 그의 연구는 학계 기초가 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의 연구에 의하면 모든 사람은 민감한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성향이 적절할 때 우리는 기분 좋은 감정을 느낀다. 고등동물에서는 10명 중 2명꼴로 극도로 민감한 성향의 소유자가 있다. 5년 동안의 ‘민감함’ 연구가 집약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은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예상치 못한 호응을 이끌어내며 17개국에서 번역 출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서로는 《까다롭고 예민한 내 아이, 어떻게 키울까》《섬세한 사람에게 해주는 상담실 안 이야기》 등이 있다. 국내에는 ‘자기평가절하’라는 심리 기제를 설명한 《사랑받을 권리》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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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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