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선 (엮은이), 김정자, 새움터 (기획)|한울(한울아카데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군 기지촌여성의 첫 번째 증언록이며, 한국에도 군대 위안부가 존재하고 있음을 육성으로 밝히는 최초의 책이다. 지금까지 기지촌이나 기지촌여성문제를 다루기 위해 여러 시도들이 있었지만 기지촌여성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경험과 고통을 증언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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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 현대사의 가장 어두운 그림자 중 하나인 '기지촌 위안부'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철저히 외면당하거나, 혹은 왜곡된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던 기지촌 여성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낸 최초의 증언록이라는 점에서 큰 역사적 가치를 지닙니다. 🇰🇷
책은 가난과 폭력, 그리고 국가의 방조 속에 희생되었던 여성들의 삶을 추적합니다. 저자들은 기지촌 여성들이 단순히 개인의 선택으로 그 길을 걷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