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지원 (지은이)|모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엔지니어들을 지원하는 부서에서 기술을 몰라 무시당했던 문과생은 기술직으로 전환하겠다는 꿈을 품게 된다. 여자라서, 비전공자라서, 지금은 너무 늦은 것 같아서… 모두와 똑같은 의문을 품고 자신을 의심하던 90년대생 문과생의 IT 업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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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인문학을 전공한 저자가 어떻게 비전공자의 한계를 뛰어넘어 IT 업계의 엔지니어로 자리 잡게 되었는지, 그 치열하고도 솔직한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처음부터 코딩에 재능이 있었거나 컴퓨터 공학을 동경했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남들이 말하는 ‘안정적인 진로’와 자신의 적성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방황하던 흔한 문과생 중 한 명이었습니다. 👩💻
저자는 대학 시절 IT라는 분야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지만, 사회에 진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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