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지은이), 경혜원 (그림)|모든요일그림책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요일그림책’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창작 그림책이다. 책과 이야기 들려주기를 좋아하는 고양이 ‘루루’가 도서관의 새로운 사서가 되는 과정을 그린다. 이 과정에서 루루는 도서관을 찾는 친구들에게 친한 친구이자 재미있는 이야기꾼이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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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사서가 된 고양이』는 권오준이 글을 쓰고 경혜원이 그림을 그린 창작 그림책으로, 2022년 4월 5일 모든요일그림책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25578521). 📖 YES24 리뷰 총점 9.8과 판매지수 6,435는 이 책의 따뜻한 매력과 어린이 독자층의 호응을 보여준다。 생태동화로 유명한 권오준 작가는 유기묘 출신 반려묘와 400회 이상의 도서관 강연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도서관에 사는 고양이 루루가 사서가 되는 유쾌한 이야기를 창조했다。 경혜원은 서울 삼청공원 숲속도서관을 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