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전영애 (옮긴이)|길(도서출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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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번역의 괴테 전집, 그 첫 작품 대문호 괴테가 60년을 두고 써낸 인간 파우스트의 장대한 드라마 세계적 괴테 연구자이자 시인인 전영애 교수가 “시(詩)답게” 제대로 옮긴 12,111행의 정교한 문장들을 독일어 대역본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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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독일 문학의 거장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평생에 걸쳐 집필한 대서사시 『파우스트』는 인간의 욕망과 구원에 관한 가장 거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이야기는 하늘에서 신과 악마 메피스토펠레스가 내기를 하는 ‘천상의 서곡’으로 시작됩니다. 메피스토펠레스는 지상의 위대한 학자 파우스트를 타락시킬 수 있다고 자신하며 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
파우스트는 평생을 바쳐 학문을 탐구했으나, 인간의 지식으로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깨달을 수 없다는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때 그 앞에 나타난 메피스토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