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브래디 미카코 (지은이), 정수윤 (옮긴이)|은행나무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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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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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영혼
Jieun Lee (신서영, 신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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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사회문제#엠퍼시#차별#혐오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2-03-18
페이지32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브래디 미카코
브래디 미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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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윤
정수윤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전작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에서 계층 격차와 다문화 문제가 심각한 영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로 차별과 다양성이라는 첨예한 이슈를 풀어낸 브래디 미카코는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에서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 엠퍼시(empathy)를 혐오와 분열의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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